역사이야기

[스크랩] 한인, 한웅, 단군 아시죠?

88ace 2009. 12. 1. 12:54


대부분 한인의 아들이 한웅,

한웅과 웅녀의 자식이 단군이라고 알고 계실텐데...

실은 이것은 오래전부터 구전되어 변질된 것이죠...

한인이란 말은 하느님이라고도 합니다.

한인이 우리말 한님의 한자적 표현이죠.

한님은 하느님의 옛날 표현이고요.

그리고 징기스칸이라고 말할때 '칸' 아시죠?

유목민족의 왕의 칭호가 '칸'인데...

이 칸이 한인, 한웅에서 유래한 것 아십니까?

그러므로 한인, 한웅은 사람이름이 아닙니다.

바로 '칸'이란 왕의 칭호 입니다.

물론 한사람이 아니었겠죠?

그러므로 한인에서 한웅은 이렇게 해석할 수 있죠.

한인이란 왕의 칭호를 쓰는 국가에서,

한웅이란 왕의 칭호를 쓰는 국가가 독립했다.

단군 왕검이란 말도 아시죠?

단군은 제사장, 왕검은 통치자!

이거 다 개소리입니다.

단군이란 단어는 박달나무 단이란 글자와,

지도자를 뜻하는 군이라는 글자의 합성어 입니다.

말그대로 박달나무의 지도자이죠.

하지만 이두문자의 특성으로 볼때 이는 박달의 지도자로 해석됩니다.

박달이 무엇이냐 하면, 배달이라고 아시죠?

우리는 배달의 자손이라고 하자나요!

배달의 어원은 밝은 땅입니다.

밝은 땅 -> 밝땅 -> 밝달 -> 박달 -> 배달

(달이란 글자는 지금도 쓰고 있죠? 음지는 음달, 양지는 양달)

억지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언어학자에게 물어보십쇼!

이것은 언어의 변천사로 볼대 당연한 변화입니다.

그러므로 단군이란 단어는 배달의 지도자가 맞겠죠?

또, 왕(王)검이라는 단어는

사실 임(壬)과 왕(王)을 구분하지 못한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두 글자가 비슷하죠?

왕검은 사실, 우리민족이 옛부터 왕을 부를때 쓰던

"임검, 임금"이라는 단어죠...

그러므로 결론은 단군왕검이 배달의 임금이란 뜻이란 것이죠.

역시 단군도 한사람이 아니고, 왕의 칭호였겠죠?

그러면 우리 다시 한번 한인, 한웅, 단군을 해석해 보면,

한인이라는 왕의 칭호를 쓰는 국가에서

한웅이라는 왕의 칭호를 쓰는 국가가 독립하였는데,

이 국가가 점점 쇠퇴하여,

배달 임금이라는 왕의 칭호를 쓰는 나라에게 왕권이 넘어 갔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단군 설화를 글자대로만 해석하는 역사학자들 반성하라!!!


출처 : 할미꽃당신 TS16949
글쓴이 : 빙혼서생 원글보기
메모 :